[이효섭 기자]
충남 공주시 이인면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작은 건강센터를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찾아가는 작은 건강센터'는 간호직 공무원과 복지직 공무원이 함께 마을 경로당 및 건강 취약계층의 가정을 방문해 혈압·혈당 측정, 만성질환 관리, 계절별 보건교육을 제공하고 상담을 통해 다양한 보건복지사업을 안내·연계하는 사업이다.
충남 공주시 이인면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작은 건강센터를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찾아가는 작은 건강센터'는 간호직 공무원과 복지직 공무원이 함께 마을 경로당 및 건강 취약계층의 가정을 방문해 혈압·혈당 측정, 만성질환 관리, 계절별 보건교육을 제공하고 상담을 통해 다양한 보건복지사업을 안내·연계하는 사업이다.
또 심뇌혈관질환 예방수칙과 겨울철 건강관리 수칙을 교육했으며 건강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는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에 의뢰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에는 찾아가는 작은 건강센터 운영을 통해 건강문제 스크리닝 144건을 실시하고, 보건소 사업 3건과 정신건강복지센터 13건 연계 등 다양한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강혜경 이인면장은 "찾아가는 작은 건강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민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보건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주=이효섭기자
<저작권자 Copyright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