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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국비 10조 시대… 1인당 680만 원 전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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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화 기자]
▲김진태 지사는 “국비 10조 원이 체감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총 규모로는 전국 기준 5위, 도민 1인당으로 환산하면 약 680만 원으로 전국 1위에 해당한다”며, “확보된 국비가 현장에서 차질없이 집행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강원도

▲김진태 지사는 “국비 10조 원이 체감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총 규모로는 전국 기준 5위, 도민 1인당으로 환산하면 약 680만 원으로 전국 1위에 해당한다”며, “확보된 국비가 현장에서 차질없이 집행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강원도


(강원=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국비 확보 10조 시대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특히 인구 1인당 국비 확보액은 약 680만 원으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의 국비 확보액은 총 10조 2,600억 원으로 경기, 경북, 충남, 경남에 이어 전국 시도 중 5위에 해당한다. 이는 인구가 2배 이상 많은 인천(6조 4,000억 원)과 부산(10조 2,000억 원)보다 많은 수치다.

국비 총액을 인구수로 환산한 결과, 강원도의 1인당 국비 확보액은 약 680만 원으로 전국 평균 413만 원을 크게 웃돌았다. 도는 이번 성과가 정부 차원에서 강원도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공감을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앞으로 도는 국비가 단순한 규모에 그치지 않도록 사업 추진의 완성도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국비 10조 원이 체감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총 규모로는 전국 기준 5위, 도민 1인당으로 환산하면 약 680만 원으로 전국 1위에 해당한다"며 "확보된 국비가 현장에서 차질 없이 집행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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