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장애인 게임 접근성 향상을 위한 보조기기 지원 사업인 '함께하는 플레이버디'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카카오게임즈가 2023년부터 3년간 운영한 지원 사업인 '함께하는 플레이버디'의 성과와 긍정적 영향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도 내 장애인 문화 향유권 증진에 기여한 공로 역시 인정받았다.
카카오게임즈는 아름다운재단, 국립재활원,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 등 전문기관과 협력해 지원자 선정부터 사용성 평가, 맞춤형 게임 보조기기 지원·설치 등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사진=카카오게임즈] |
이번 표창은 카카오게임즈가 2023년부터 3년간 운영한 지원 사업인 '함께하는 플레이버디'의 성과와 긍정적 영향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도 내 장애인 문화 향유권 증진에 기여한 공로 역시 인정받았다.
카카오게임즈는 아름다운재단, 국립재활원,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 등 전문기관과 협력해 지원자 선정부터 사용성 평가, 맞춤형 게임 보조기기 지원·설치 등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3년간 누적 총 96명의 장애인에게 608대의 게임 보조기기를 지원해 장애인 게임 이용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해왔다. 아울러 지난 8일 우수사례 발표회도 개최해 사업 성과와 실제 변화를 만들어낸 사례를 공유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표창은 게임을 비롯한 문화 콘텐츠 전반에서 장애인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술, 정책, 현장이 함께 협력해온 노력이 의미 있게 평가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플레이버디’를 중심으로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포용적인 게임문화를 확산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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