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타데일리뉴스 언론사 이미지

피오, 데뷔 전 성형 견적받은 사연…"권상우 닮게 해주겠다 말 들어"

스타데일리뉴스
원문보기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그룹 블락비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피오가 데뷔 전 성형외과를 방문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블락비 피오 “성형 권유받았지만 내 얼굴 사랑했다” (출처=유튜브 예능 '짠한형')

블락비 피오 “성형 권유받았지만 내 얼굴 사랑했다” (출처=유튜브 예능 '짠한형')


피오는 권상우, 문채원과 함께 지난 19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짠한형'에 출연해 과거 소속사에서 성형외과에 데려간 경험을 밝혔다. 그는 "블락비 데뷔 전에 회사에서 외모가 약간 떨어진다 싶은 멤버를 성형외과에 데려갔었다"며 "저랑 몇 명이 뽑혔었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진짜 볼펜을 얼굴에 대고 성형 견적을 봤다"고 덧붙였다.

피오는 당시를 회상하며 "사실 외모에 자신 있었다. 제 얼굴을 사랑했었는데 회사에서 보내서 갔다"고 밝혔다. 또한 "그때 의사 선생님이 코랑 눈 조금 성형해서 절 권상우를 만들어 주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그는 시간이 흐른 뒤 실제로 권상우와 함께 작품에 출연하게 된 상황에 대해 "한 20년 후에 권상우 동생 역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멋있지만 그땐 선배님이 더 반짝반짝 했을 때였다"며 당시의 인상을 전했다. 피오는 성형 권유를 받은 후 "집 가서 거울 보고 고민을 많이 했다"고 털어놓았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음주운전 임성근 전참시
    음주운전 임성근 전참시
  2. 2트럼프 그린란드 소유권
    트럼프 그린란드 소유권
  3. 3정호영 흑백요리사 최강록
    정호영 흑백요리사 최강록
  4. 4공천 헌금 의혹
    공천 헌금 의혹
  5. 5손나은 호텔 도깨비
    손나은 호텔 도깨비

스타데일리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