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세윤 기자]
가수 임영웅이 바람 쌩쌩 부는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바람 쌩쌩 부는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지난 16일~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를 개최했다. 소속사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사흘간 열린 서울 공연에는 5만 4000여 명의 관객이 찾았다. 무대를 마친 임영웅은 "내 삶의 나침반이자 답이 되어주셔서 감사하다. 다시 또 공연장에서 만나겠다"고 말했다.
사진=텐아시아DB |
가수 임영웅이 바람 쌩쌩 부는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바람 쌩쌩 부는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지난 16일~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를 개최했다. 소속사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사흘간 열린 서울 공연에는 5만 4000여 명의 관객이 찾았다. 무대를 마친 임영웅은 "내 삶의 나침반이자 답이 되어주셔서 감사하다. 다시 또 공연장에서 만나겠다"고 말했다.
2위에는 가수 김용빈이 이름을 올렸다. 김용빈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지리산상록자원봉사상 감사장 사진을 게재했다. 감사장에는 김용빈의 이름과 함께 제19회 지리산상록자원봉사상 수상에 대한 감사의 뜻이 담겼다. 김용빈은 해당 사진에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하트 이모지를 붙이며 소감을 전했다.
3위는 가수 태백이다. 태백은 2023년 MBN '불타는 트롯맨'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뮤지컬 배우로 시작해 퍼포먼스 그룹을 거쳐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그는 베트남 현지 및 교민 대상 공연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존재감을 자랑했다. 또 태백은 넘치는 끼로 '에너지 보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