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나은행 여자농구단 제공 |
여자프로농구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은 오는 24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용인 삼성생명과의 홈경기를 ‘크로도 데이’로 진행한다.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의 2026년 첫 주말 홈경기는 이탈리아 대표 스파클링 레모네이드 ‘크로도’와 함께 하는 브랜드 데이로 진행되며, 관중 참여형 이벤트와 다양한 경품 증정 행사를 통해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한국쥬맥스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인증을 한 입장 관중 대상으로 ‘크로도 모히토’ 음료를 웰컴 드링크로 제공하며, 1층 플로어석 관중 전원에게 ‘데라리타’ 아몬드칩 스낵을 제공한다.
경기 중 작전타임, 쿼터 종료 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크로도 응원 타임’이 운영되며, 전광판을 활용한 팬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하프타임에는 팬이 직접 참여하는 ‘한국쥬맥스 음료 맞추기 게임’이 진행된다. 전광판을 통해 제시되는 문제를 통해 한국쥬맥스의 해외음료 4종(▲크로도 모히토, ▲후버 오렌지주스, ▲트로픽선 코코넛워터, ▲모구모구) 중 정답 음료를 맞히는 방식으로, 정답자에게는 농구단 굿즈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이번 브랜드 데이 파트너사인 한국쥬맥스 관계자는 “경기장에서 느끼는 긴장과 환호의 순간에 리얼 과즙과 과육으로 만든 정통 이탈리아 소다, 크로도의 청량한 매력을 직접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하나은행 여자농구단과 함께 팬들이 현장에서 크로도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크로도 데이’ 개최 소감을 전했다.
이 외에도 경기 중 열정적으로 응원한 팬을 선정해 경기 종료 후 선수가 직접 훕시티와 함께하는 Fan of the Match 이벤트 시상을 진행한다. 승리 시에는 추첨을 통해 광수호텔 스위트룸 숙박권을 증정한다.
부천 하나은행 여자농구단 관계자는 “이번 ‘크로도 데이’는 한국쥬맥스와의 협업을 통해 팬들이 경기 외적으로도 즐길 수 있는 요소를 강화한 홈경기”라며, 앞으로도 파트너사와 함께하는 다양한 브랜드 데이를 통해 팬 친화적인 홈경기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은 매 홈경기마다 입장관중 1인당 1,000 하나머니가 적립되는 ‘홈경기 직관 스탬프 이벤트’를 진행하며, 홈경기에서 적립한 스탬프 개수에 따라 ▲스포츠용품 ▲캠핑용품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룰렛 이벤트(8번째, 12번째 홈경기)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1월 24일(토) 홈경기는 시즌 8번째 홈경기로, 스탬프 5개 이상 적립한 팬들 대상으로 룰렛 이벤트가 운영된다.
한편, 부천 하나은행의 2026년 1월 주말 백투백 홈경기(24일, 25일)는 이탈리아 대표 스파클링 레모네이드 ‘크로도 데이’ 및 구단 파트너스 데이로 운영된다. 홈경기 입장권은 WKBL 홈페이지(https://www.wkbl.or.kr)와 WKBL 모바일 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경기 당일 현장 예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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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진 기자 westji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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