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엠피표 청춘 서사의 확장
에이엠피는 데뷔 앨범이자 전작인 정규 1집 ‘에이엠피’를 통해 청춘이 마주하는 여러 경험과 다채로운 감정을 음악에 담았다. 총 10곡의 음악으로 프리즘 같은 색채를 선보였던 이들은 이번에는 ‘꿈’을 키워드로 이들만의 청춘 서사를 이어가고 또 확장한다. 특히 정해진 하나의 꿈을 향해 달려가기보다,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끈다.
멤버들이 전곡 작업에 참여하며 진정성을 더했다. 신보에는 더블 타이틀곡 '패스'와 '그리고 며칠 후'를 필두로 총 7곡이 수록된다. 멤버 하유준은 전곡 작사에, 김신은 7번 트랙 ‘너의 평소에’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에이엠피만의 서사에 힘을 보탰다.
#업그레이드된 록 스타 비주얼
한층 업그레이드된 록 스타 비주얼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에이엠피는 사전 프로모션을 통해 총 4종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거칠 것 없이 자유분방한 모습부터, 당당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까지 강렬한 인상을 주는 콘셉트 포토가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더블 타이틀곡 두 곡의 상반된 매력을 담은 뮤직비디오 티저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화려한 밴드 퍼포먼스에 집중한 ‘패스’ 뮤직비디오 티저가 강렬하고 힙한 바이브와 폭발적인 에너지를 예고했다면, ‘그리고 며칠 후’ 티저에는 빈티지한 영상미 속 청춘 밴드의 영화 같은 순간이 담겼다. 에이엠피는 강렬부터 감성까지 아우르는 팀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비주얼적으로도 표현해내며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더 성장한 무대 위 존재감
에이엠피는 새 앨범 활동을 통해 더 성장한 무대 위 존재감을 증명한다. 데뷔 활동부터 신인답지 않은 프로페셔널한 무대 매너와 라이브 퍼포먼스 실력으로 준비된 신인의 면모를 자랑했던 이들은, 그간 ‘2025 섬데이 크리스마스 – 부산’, ‘카운트다운 판타지 2025-2026’ 등 유수의 페스티벌부터 '2025 SBS 가요대전' 등 연말 무대까지 여러 경험을 쌓으며 계속해서 성장해 왔다.
에이엠피는 새 앨범 발매 당일 한층 성장한 무대 실력을 보여준다. 에이엠피는 21일 오후 7시 서울 창천동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에이엠피 쇼 : 인사이드 더 패러독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신보에 수록된 7곡 전곡의 무대는 물론 기존 발매곡들의 무대도 펼쳐지며, 팬들에게 마치 미니 콘서트 같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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