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운안 기자]
(서울=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은 지난 19일 서울 구로구민회관에서 파란천사 재한동포총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재한동포와 함께하는 전국 조직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은 김호 MC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1부와 2부로 나뉘어 의미와 감동을 더했다.
1부 행사에서는 파란천사 재한동포총연합회의 출범을 알리는 임명장 수여식이 열렸다. 김숙자 회장이 재한동포총연합회 신임 회장으로 공식 취임했으며, 연합회 결성과 준비 과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이선 이사장은 한국새생명복지재단 본부 소속 재한동포 관리이사로 임명장을 받았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파란천사,재한동포총연합회 공식 출범… 전국 조직 본격 가동.(사진제공.한국새생명복지재단) |
(서울=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은 지난 19일 서울 구로구민회관에서 파란천사 재한동포총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재한동포와 함께하는 전국 조직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은 김호 MC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1부와 2부로 나뉘어 의미와 감동을 더했다.
1부 행사에서는 파란천사 재한동포총연합회의 출범을 알리는 임명장 수여식이 열렸다. 김숙자 회장이 재한동포총연합회 신임 회장으로 공식 취임했으며, 연합회 결성과 준비 과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이선 이사장은 한국새생명복지재단 본부 소속 재한동포 관리이사로 임명장을 받았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송창익 이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의 발대식은 단순한 출범 행사가 아니라 재한동포와 파란천사가 함께 연대하고 상생하는 새로운 시작"이라며 "재단은 재한동포총연합회가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부 행사는 축하 공연으로 이어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날 공연에는 하모니카 아티스트 한지희 가수와 가수 소명이 출연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특히 한지희 가수가 선보인 신곡 '울 엄니'는 고향에 계신 어머니를 떠올리게 하는 진솔한 가사와 감성으로 재한동포 가족들의 마음을 울리며 큰 감동을 자아냈다. 공연을 지켜본 참석자들은 눈시울을 붉히며 뜨거운 박수로 화답했다.
또한 이번 발대식이 성사되기까지 연결과 가교 역할을 해온 박용기 회장의 헌신에 대해서도 행사 중 깊은 감사의 뜻이 전해졌으며, 참석자들은 재한동포총연합회의 미래 비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파란천사 재한동포총연합회는 앞으로 재한동포 권익 보호 및 복지 연계 안정적인 정착 지원과 생활 상담 지역사회 봉사 및 나눔 활동 전국 조직 네트워크 구축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파란천사,재한동포총연합회 공식 출범… 전국 조직 본격 가동.(사진제공.한국새생명복지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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