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합수본이 정치권에서 활동했던 신천지 전 간부를 소환했습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오늘 오전 신천지 청년회장을 지낸 차 모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 씨는 지난 2010년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에서 부대변인을 지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오늘 오전 신천지 청년회장을 지낸 차 모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 씨는 지난 2010년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에서 부대변인을 지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합수본은 신천지가 조직적으로 신도들을 당원으로 가입시켰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제 합수본은 신천지 고위 간부의 100억 원대 횡령 의혹을 제기한 전 지파장 등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YTN 김영수 (yskim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