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서울 '래미안 엘라비네' 276가구 내달 일반분양

연합뉴스 홍국기
원문보기
강서구 첫 래미안·방화뉴타운 첫 공급 아파트
래미안엘라비네[삼성물산·포애드원 제공]

래미안엘라비네
[삼성물산·포애드원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다음 달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 '래미안 엘라비네'(방화6구역 재건축)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강서구에서 처음 선보이는 래미안 아파트다.

지하 3층∼지상 최고 16층, 10개 동, 총 557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전용면적 44∼115㎡ 27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면적별 일반분양 가구는 44㎡ 12가구, 59㎡ 15가구, 76㎡ 39가구, 84㎡ 181가구, 115㎡ 29가구다.

단지는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이 도보 약 5분 거리이며 9호선 공항시장역과 5호선 송정역도 도보권이다.

방화대로와 인접해 올림픽대로, 방화대교, 강변북로 등의 진입이 수월하다.


LG사이언스파크 등 200여개 중소·대기업의 연구시설이 집적된 마곡지구와 가까워 직장·주거 근접성이 뛰어난 것도 장점이다.

단지에서 초·중·고 모든 학령의 자녀들이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신방화역·발산역 인근에는 학원가도 형성돼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방화동 일대는 방화뉴타운 도시 정비 사업이 진행 중으로, 2·3·5·6구역이 사업 대상이다.


이 중 6구역에 들어서는 래미안엘라비네가 가장 먼저 분양에 나선다.

사업이 완료되면 4개 구역에 4천400여 가구가 들어서 강서구의 새로운 주거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redfla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음주운전 임성근
    음주운전 임성근
  2. 2트럼프 관세 압박
    트럼프 관세 압박
  3. 3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
  4. 4이혜훈 청문회
    이혜훈 청문회
  5. 5신용해 구속영장 반려
    신용해 구속영장 반려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