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이 오프라인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에 이어 온라인판 초저가 아울렛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홈쇼핑 업계에서 최초로 별도의 온라인 아울렛을 열어 합리적 소비를 원하는 수요를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현대홈쇼핑은 20일 40여 브랜드의 430여 패션 이월상품을 초저가로 판매하는 ‘D숍(Discount SHOP)’을 연다. 독립 플랫폼으로 분리해 운영하는 건 현대홈쇼핑이 처음이다. 판매 상품은 디자인이나 시즌 트렌드에 민감한 상품보다 실용적인 아이템 비중이 높은 현대홈쇼핑 PB(자체 브랜드)와 LB(라이선스 브랜드)가 중심이다. 머티리얼랩·어반어라운드 등 PB와 프리마클라쎄·누캐시미어 등 LB, 또 현대홈쇼핑이 직매입해 운영하는 지미추·듀베티카·지포어 등이 대표적이다. TV홈쇼핑 판매방송 종료 후 1년 이상 지난 상품 중에서 유행의 영향을 받지 않는 스테디셀러 위주로 선보인다.
판매 가격은 최저 9900원부터다. 평균 할인율은 최초 판매가 대비 70%다. 현대홈쇼핑은 D숍 메인 페이지에 주요 특가 상품을 전진 배치한다. 강승연 기자
현대홈쇼핑은 20일 40여 브랜드의 430여 패션 이월상품을 초저가로 판매하는 ‘D숍(Discount SHOP)’을 연다. 독립 플랫폼으로 분리해 운영하는 건 현대홈쇼핑이 처음이다. 판매 상품은 디자인이나 시즌 트렌드에 민감한 상품보다 실용적인 아이템 비중이 높은 현대홈쇼핑 PB(자체 브랜드)와 LB(라이선스 브랜드)가 중심이다. 머티리얼랩·어반어라운드 등 PB와 프리마클라쎄·누캐시미어 등 LB, 또 현대홈쇼핑이 직매입해 운영하는 지미추·듀베티카·지포어 등이 대표적이다. TV홈쇼핑 판매방송 종료 후 1년 이상 지난 상품 중에서 유행의 영향을 받지 않는 스테디셀러 위주로 선보인다.
판매 가격은 최저 9900원부터다. 평균 할인율은 최초 판매가 대비 70%다. 현대홈쇼핑은 D숍 메인 페이지에 주요 특가 상품을 전진 배치한다. 강승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