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배우 오혜연이 가수 타니아의 신곡 '하루가 힘들어졌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이별 후 홀로 시간을 보내는 한 여자의 시선을 감성적으로 담아냈다. 일상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헤어진 연인을 떠올리는 주인공의 복합적인 심경을 음악과 영상의 조화 속에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오혜연은 영상 속에서 눈빛과 미세한 표정 변화를 통해 이별의 아픔과 그리움을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 특히 감정을 과하게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절제된 연기를 펼쳐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디즈니+ '강남 비-사이드' 등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인 오혜연은 이번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플랫폼을 가리지 않는 폭넓은 행보를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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