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지난해 4분기 금융감독원 공시 기준으로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 원리금비보장(1년) 부문에서 DC 원리금비보장 적립금 3조원 이상 전사업자 중 수익률 1위(21.02%)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퇴직연금 개인형퇴직연금(IRP) 원리금비보장(1년) 부문에서도 IRP 원리금비보장 적립금 3조원 이상 증권사 중 1위(18.68%)를 기록했다.
퇴직연금의 투자자산 중에서는 상장지수펀드(ETF)가 높은 잔고성장률 수치를 기록했다. DC/IRP계좌에서 ETF 잔고는 2024년 말 대비 118% 증가해, 3조4000억원에서 7조3000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삼성증권)
퇴직연금 개인형퇴직연금(IRP) 원리금비보장(1년) 부문에서도 IRP 원리금비보장 적립금 3조원 이상 증권사 중 1위(18.68%)를 기록했다.
퇴직연금의 투자자산 중에서는 상장지수펀드(ETF)가 높은 잔고성장률 수치를 기록했다. DC/IRP계좌에서 ETF 잔고는 2024년 말 대비 118% 증가해, 3조4000억원에서 7조3000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삼성증권)
삼성증권은 이런 ETF 투자 수요에 맞춰 ‘퇴직연금 ETF 모으기’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해당 서비스는 원하는 종목을 선택해 정기적으로 자동 매수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퇴직연금 DC와 IRP 계좌에서 매일·매주·매달 특정일에 원하는 금액·수량만큼 주식을 꾸준히 매수할 수 있다.
연금고객 맞춤형 랭킹 정보도 제공한다. 퇴직연금 계좌에서 인기있는 ETF와 삼성증권 고객의 관심집중 ETF 랭킹을 확인할 수 있다. 수익률, 매수량, 연령별 정보뿐만 아니라 연금 자산 상위 10% 고객이 연금계좌에서 가장 많이 보유한 ETF, 배당 많이 주는 ETF 등도 참고할 수 있다.
정윤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