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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둘맘' 헤이지니, 추구미 바뀌었다…모발이식→리프팅 제거 "자연스러운 느낌 원해"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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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유튜버 헤이지니가 둘째 출산 후 달라진 마음가짐을 공유했다.

19일 헤이지니는 개인 계정에 "올 해 목표는 반짝반짝 피부 만들기. 리프팅, 모발이식, 아이라인 문신 제거 끝!!!"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이제 피부 깨끗하게 가꾸기 시자아아악!!! 나이 들고 아가들 생기니 자연스럽고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느낌 만들고 싶더라구요"라고 말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헤이지니는 화장기 없는 맨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기미까지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피부와 헤어 관리를 위한 꾸준한 노력이 그대로 느껴진다.

앞서 헤이지니는 지난해 11월 리프팅 시술에 이어 이달 초 모발이식을 고백한 바. 하지만 곧바로 제거 소식을 전하며 달라진 외모 추구미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헤이지니는 2018년 결혼해 2023년 첫째 딸을 출산했고, 지난해 7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헤이지니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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