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들과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손연재는 "올해도 스키장 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스키장에 간 사진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과거 어린 시절의 아들 사진과 함께 비교하며 "이랬던 아기가 이렇게! 내년에는 같이 스키타자"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현재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에서 가족과 함께 거주 중이며, 해당 주택은 현금 약 72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은퇴 후 손연재는 리듬체조 학원 '리프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지도자로서의 새로운 삶을 이어가고 있다. 선수 시절 못지않은 자기관리와 꾸준한 활동으로 여전히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손연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