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철 기자] [포인트경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대표이사는 지난 19일부터 6일간 전국 11개 센터와 행복드림센터를 직접 방문해 현장경영을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현장경영은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동심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신년 경영 기조인 극복비상을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종환 대표이사는 서울과 수도권을 포함한 지방 주요 거점 센터를 순회하며 영업현황과 고객 응대 프로세스를 점검했다. 또한 직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현장경영의 중점 사항은 센터 운영과 영업 프로세스 점검, 고객 상담 현황 및 금융 니즈 청취, 직원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수렴이었다.
장 대표는 "현장은 시장과 고객의 변화를 가장 빠르게 체감하는 곳"이라며 "본사와 현장이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호흡하는 동심협력이 위기 극복에 더욱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행력을 높여 한 단계 더 도약하는 NH농협캐피탈의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NH농협캐피탈은 이번 현장경영에서 수렴한 의견을 토대로 영업지원체계와 내부 프로세스를 단계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소통을 통한 현장 중심 경영문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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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캐피탈 장종환 대표이사가 지난 19일 광주커머셜영업센터에 방문하여 현장경영을 한 뒤, 센터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캐피탈 제공 |
장종환 대표이사는 서울과 수도권을 포함한 지방 주요 거점 센터를 순회하며 영업현황과 고객 응대 프로세스를 점검했다. 또한 직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현장경영의 중점 사항은 센터 운영과 영업 프로세스 점검, 고객 상담 현황 및 금융 니즈 청취, 직원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수렴이었다.
장 대표는 "현장은 시장과 고객의 변화를 가장 빠르게 체감하는 곳"이라며 "본사와 현장이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호흡하는 동심협력이 위기 극복에 더욱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행력을 높여 한 단계 더 도약하는 NH농협캐피탈의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NH농협캐피탈은 이번 현장경영에서 수렴한 의견을 토대로 영업지원체계와 내부 프로세스를 단계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소통을 통한 현장 중심 경영문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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