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스타벅스 코리아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실속 있는 '설 기프트 상품'을 출시하고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이번 기프트는 쿠키, 커피, 굿즈 등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객들이 부담 없이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올해는 사전 예약 기간을 지난해 대비 2배 늘려 1월 20일부터 2월 2일까지 14일간 진행한다. 이번 설 기프트 상품은 5만 원 내외의 실용적인 가격대로 구성됐으며, 할인 쿠폰, 별 적립, 무료 배송 등 고객들이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아몬드, 감태, 흑임자 맛의 '아몬드 정과 세트', 헤이즐넛 크림이 더해진 '피넛초코찰떡파이', 다양한 쿠키로 구성된 '어쏘티드 쿠키 틴 세트' 등 5종의 설 기프트 푸드를 선보인다. 커피 상품으로는 스타벅스의 프리미엄 스틱 커피인 비아(VIA)를 경험할 수 있는 '비아 어소트먼트 세트'와 '오리가미 & 머그 2P 세트'가 있다. 이외에도 '버라이어티 타월 3P 세트', '스태카 컬러 머그볼 3P', '단테 텀블러 4종' 등 다양한 굿즈도 준비됐다.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전 상품 무료배송 혜택과 발송일 지정 서비스가 제공되며,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에게는 등급별 세뱃돈 쿠폰이 지급된다. 최대 20% 중복 할인이 가능한 할인 쿠폰도 제공되며, 추천 기프트 상품 구매 시 별 3개가 추가 적립된다. 스타벅스 안수빈 커머스 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부담 없이 선물하기 좋은 상품들로 명절의 의미를 따뜻하게 나눌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스타벅스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설날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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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