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은 한국에 호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오늘(20일) 발표한 '2025년도 대한민국 국가이미지' 조사에 따르면 한국에 대한 외국인의 호감도는 전년 대비 3.3%포인트 상승한 82.3%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18년 조사를 시작한 이래 최고 성적입니다.
국가별로는 아랍에미리트가 94.8%로 한국을 가장 좋아했고 이집트, 필리핀, 튀르키예 순을 보였습니다.
호감도에 긍정 영향을 준 요인으로는 문화콘텐츠가 약 45%로 가장 많이 지목됐고 현대생활문화와 제품 및 브랜드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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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석(codealp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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