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CJ그룹의 사회공헌재단인 CJ문화재단이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뮤지컬 창작자 지원사업 '스테이지업(STAGE UP)' 등을 통해 창작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CJ문화재단은 설립 20주년을 맞이하여 그 의미를 더욱 높였다. 한국뮤지컬어워즈는 2016년 시작된 국내 최고 권위의 뮤지컬 시상식으로, 공로상은 뮤지컬 산업에 대한 장기적 기여와 가치를 인정하는 명예로운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수상은 CJ문화재단이 2006년부터 창작자 지원사업을 통해 비제도권 대중문화 창작인들의 성장을 돕고 있는 노력의 결과로, '스테이지업'을 통해 현재까지 77편의 작품이 개발 과정을 거쳤다. CJ문화재단은 '스테이지업'을 통해 작가와 작곡가 팀을 발굴하고, 창작지원금과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여 작품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라흐 헤스트'는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작품상, 극본상, 음악상 3관왕을 차지하는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입증받았다. CJ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창작자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CJ그룹은 이러한 노력을 통해 대한민국 창작 뮤지컬이 K-컬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한편, CJ문화재단은 문화 소외 지역의 아동과 청소년에게 뮤지컬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등 공연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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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