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성 기자]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한 은행 건물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0일 오전 8시 57분께 부천시 원미구 중동 일대의 한 은행 건물 4층 배전반에서 연기가 난다는 관계자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39명과 소방차 등 진화·구조 장비 13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배연 작업에 장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돼 오전 10시 3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사진/경기소방본부 |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한 은행 건물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0일 오전 8시 57분께 부천시 원미구 중동 일대의 한 은행 건물 4층 배전반에서 연기가 난다는 관계자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39명과 소방차 등 진화·구조 장비 13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배연 작업에 장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돼 오전 10시 3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이 화재로 현재 인명 피해는 발생 하지 않았지만, 건물 내부 인원 51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이 끝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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