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담양군이 생활불편과 안전문제를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 카카오톡 기반 민원창구 '담양군 민원톡' 운영을 강화하고 있다.
20일 담양군에 따르면 '담양군 민원톡'은 2023년부터 운영 중이며, 도로 파손, 가로등 고장, 불법 폐기물 등 생활민원을 카카오톡으로 손쉽게 접수할 수 있는 서비스다. 단순 문의나 행정 관련 질의도 함께 처리하고 있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카카오톡에서 '담양군 민원톡'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하면 별도 절차 없이 사용 가능하며, 사진과 함께 현장 상황을 곧바로 전송할 수 있다. 군은 이를 통해 민원 접수의 편의성과 속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20일 담양군에 따르면 '담양군 민원톡'은 2023년부터 운영 중이며, 도로 파손, 가로등 고장, 불법 폐기물 등 생활민원을 카카오톡으로 손쉽게 접수할 수 있는 서비스다. 단순 문의나 행정 관련 질의도 함께 처리하고 있다.
담양군 민원톡. [사진=담양군] 2026.01.20 ej7648@newspim.com |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카카오톡에서 '담양군 민원톡'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하면 별도 절차 없이 사용 가능하며, 사진과 함께 현장 상황을 곧바로 전송할 수 있다. 군은 이를 통해 민원 접수의 편의성과 속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접수된 민원은 총괄부서인 민원과가 확인 후 관련 부서에 전달해 처리한다. 처리 결과는 민원인에게 신속히 안내하며, 단순민원은 5일 이내, 복합민원은 국민신문고 연계로 최대 7일 내 처리 결과를 통보한다. 근무시간 외나 공휴일에 접수된 민원은 다음 근무일에 순차 확인된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군민의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기 위해 민원톡을 지속 개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신뢰받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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