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으로 제작된 진주시보 '촉석루' |
(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진주시가 진주의 소식을 전하던 '진주시보'를 전자책으로 제작한 '촉석루'를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역의 기록과 기억을 보존하기 위한 이 사업은 종이신문 형태로만 남아 있던 진주시보를 디지털 콘텐츠로 전환한 것이다.
이번에 제작한 '촉석루'엔 1996~2005년 지역의 주요 정책과 도시 변화, 시민 일상과 당시 사회상이 담겨 있다.
촉석루는 시 누리집 '시정 소식-참미디어-시정소식지'에서 무료 열람할 수 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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