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김용태 한국보험대리점협회(보험GA협회)장은 "소비자보호와 판매책임 강화라는 보험산업의 흐름 속에서 판매수수료 제도 개편을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시키고,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 도입을 위한 입법 논의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20일 서울 종로구 보험GA협회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보험산업이 소비자보호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에 맞춰 GA업권 역시 판매책임과 내부통제 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최근 GA를 둘러싼 환경변화를 ▲소비자보호 강화 ▲판매수수료 개편 안착 ▲판매채널 책임성 및 내부통제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에 대한 사전준비와 시스템(인적, 물적, 기술적) 구축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20일 서울 종로구 보험GA협회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보험산업이 소비자보호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에 맞춰 GA업권 역시 판매책임과 내부통제 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용태 한국보험대리점협회(보험GA협회)장 [사진=뉴스핌 DB] |
김 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최근 GA를 둘러싼 환경변화를 ▲소비자보호 강화 ▲판매수수료 개편 안착 ▲판매채널 책임성 및 내부통제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에 대한 사전준비와 시스템(인적, 물적, 기술적) 구축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1200%룰 운영기준 마련 ▲보험상품 비교·설명제도 내실화 ▲분급시스템 구축 등 제도 변화가 현장의 혼선 없이 안착하기 위한 과제 및 프로세스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협회는 2026년 5대 핵심 추진과제로 ▲소비자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공동 협업체계 구축 ▲GA 교육기능 강화 ▲전산관리·보안시스템 구축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 도입 ▲정책협력 및 대외 네트워크 확장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 중심의 판매책임문화 정착과 업권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확립을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따라서 GA업권과 협회는 '보험금 제때 ‧ 제대로 받기'를 최대 목표로 설정하여 전(全) 업권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갈 것임 보험소비자 입장에서 ▲보험금 청구 가능여부 인지 ▲수령 가능한 보험금 총액 산정 ▲보험금 청구를 위한 제반 절차 안내 ▲고객의 요청이 있을 시 제반 절차의 진행 대행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소비자보호 실천과제의 일환으로 대형GA 74개사가 참여해 오는 29일 '금융소비자보호 협약식'을 개최하고 완전판매 실천으로 소비자 피해 예방과 민원 감축을 하며, 고위험계약 관리 등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보험개혁회의 미결과제로 남아 있는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 도입과 관련해 그간 금융당국이 밝혀왔듯이 판매수수료 제도 개편 및 보험사의 제3자 리스크관리 가이드라인 제정이 마무리된 만큼 입법화 논의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김용태 회장은 "GA업권은 소비자보호 중심의 판매책임 체계를 확립하고 판매수수료 개편의 분급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업권 전반의 장기유지율 제고 등의 수익성 관리 개선이 필요하다"며 "판매채널 혁신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준비, 논의, 입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