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소셜미디어 갈무리 |
이영지가 진행하는 ‘경찰과 도둑’ 이벤트에 나영석 PD가 직접 참여하며 눈길을 끌었다.
20일 이영지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피디님. 재미없다고 하셔놓고 젤 즐기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나영석 PD는 신이 난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내며, 팬들에게 유쾌한 장면을 선사했다.
앞서 이영지는 자신의 계정에 “경도(경찰과 도둑) 할 사람”이라는 글을 올리며 게임 참여자를 모집해 관심을 모았다. 경도 게임은 최근 중고 거래 앱 등을 통해 멤버를 모집, 실제로 즐기는 놀이 문화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소셜미디어 갈무리 |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이영지는 “나 진짜 한다. 반나절만 시간을 달라”, “도와줄 사람을 찾아가는 중”이라고 글을 올리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후 게시물에는 나영석 PD가 등장했고, 이영지는 “찾았다!”라고 덧붙이며 조력자를 찾은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지난 7일에는 “경찰과 도둑 십만명이 지원했다”고 전하며 이벤트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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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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