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연선 기자]
(나주=국제뉴스) 류연선 기자 = 이재태 전라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3)이 오는 31일 오후 3시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저서 '오직 시민만 봄' 출판기념회를 열고 차기 나주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이 의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기존 관료 중심 행정을 시민 삶 위주의 현장 행정으로 전환하는 패러다임 교체를 선언하고, 현장에서 기록한 실전 경험과 의정 철학을 공유할 계획이다.
출판기념회는 권위주의적 형식을 탈피한 토크 콘서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역 현안에 대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정체된 시정에 역동성을 부여할 비전을 제시한다.
추천사를 쓴 신정훈 국회의원은 "말보다 실천, 공약보다 삶에 가까운 정치의 과정을 담아낸 기록"이라며 이 의원의 전문성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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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태 도의원 |
(나주=국제뉴스) 류연선 기자 = 이재태 전라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3)이 오는 31일 오후 3시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저서 '오직 시민만 봄' 출판기념회를 열고 차기 나주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이 의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기존 관료 중심 행정을 시민 삶 위주의 현장 행정으로 전환하는 패러다임 교체를 선언하고, 현장에서 기록한 실전 경험과 의정 철학을 공유할 계획이다.
출판기념회는 권위주의적 형식을 탈피한 토크 콘서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역 현안에 대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정체된 시정에 역동성을 부여할 비전을 제시한다.
추천사를 쓴 신정훈 국회의원은 "말보다 실천, 공약보다 삶에 가까운 정치의 과정을 담아낸 기록"이라며 이 의원의 전문성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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