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홀인원 시 최대 20만원…롯데손보, ‘CREW 스크린골프 보험’ 출시

세계일보
원문보기
롯데손해보험은 스크린골프장에서 홀인원 달성 시 기념품·만찬비용 등을 보장하는 ‘CREW 스크린 골프보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CREW 스크린골프 보험은 최근 늘어나고 있는 스크린골프 이용 고객을 위한 생활밀착형 보험이다. △골프존 △SG골프 △카카오VX 등 스크린골프장에서 18홀 정규 라운딩 중 홀인원을 기록할 경우 최대 20만원까지 보장한다.

홀인원을 달성했을 때 실제 지출한 기념품 구입·라운딩 비용은 물론, 홀인원을 축하하기 위한 일부 비용까지 보장 범위에 포함했다. 홀인원을 기록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발생한 비용이라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다. 또 함께 라운딩을 진행하는 최대 4인까지 한 번에 가입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도 높였다.

라운딩 시작 전 스크린골프장에서 롯데손보의 생활밀착형 플랫폼인 앨리스(ALICE) 앱을 통해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면 가입할 수 있다. 보험료는 라운딩 1회 기준 1인 1150원, 4인 4620원이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스크린골프를 즐기는 실속파 고객의 홀인원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생활밀착형 보험 서비스”라며 “고객의 일상 속 보장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생활밀착형 보험을 ‘앨리스’ 앱에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구윤모 기자 iamkym@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혜훈 청문회 개최
    이혜훈 청문회 개최
  2. 2BTS 광화문 컴백
    BTS 광화문 컴백
  3. 3트럼프 관세 위협
    트럼프 관세 위협
  4. 4김연경 올스타전 공로상
    김연경 올스타전 공로상
  5. 5홍명보 오스트리아 평가전
    홍명보 오스트리아 평가전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