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심수지 기자) 이종혁 아들 이준수 근황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9일 이준수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수는 지인들과 술자리를 즐긴 모습으로, 술집 테이블 위에 고등어구이 등 안주와 여러 개의 술 잔이 놓여있다.
훌쩍 커버린 이준수의 근황에 누리꾼들을 깜짝 놀랐지만, 실제로 이준수는 2007년생으로 음주가 가능한 나이가 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 준수가 맞아요?", "진짜 다 컸다", "국민 이모들 삼촌들 울컥ㅠㅠㅠ", "이종혁 진짜 뿌듯하겠다", "대학간다더니...술자리도 하고!" 등 반응을 전했다.
이준수는 지난 2013년 전 국민들의 사랑을 받았던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서 귀여운 외모와 톡톡 튀는 매력, 반전 면모로 인기를 끌었다.
이후로도 아버지 이종혁, 형 이탁수를 따라 배우의 꿈을 키우면서 종종 방송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어린 시절과 달리 190cm 이상 훌쩍 키가 큰 모습으로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던 이준수가 '음주 사실'로 또 한 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이준수는 서울예술대학교 공연학부,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과,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부 연기예술과에 합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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