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은 한국타이어 나눔회가 지난 19일 금산군 제원면 저소득층 가구 3곳에 연탄 총 900장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나눔회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타이어 나눔회가 지난 19일 금산군 제원면에서 저소득층 대상 연탄 기부에 나섰다. [사진=금산군] 2026.01.20 gyun507@newspim.com |
나눔회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박지효 제원면장은 "추운 겨울에 가장 필요한 것은 주변 사람의 온기"라며 "한국타이어 나눔회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병삭 나눔회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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