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일정./대구시 |
아시아투데이 배철완 기자 = 대구시가 올해 청원경찰 채용시험 계획을 오는 21일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퇴직 등으로 인한 결원을 보충하기 위해 총 8명을 공개경쟁시험 방식으로 선발한다.
대구시는 채용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체력검정을 국가 공인 제도인 '국민체력100' 인증 결과 제출 방식으로 전면 대체한다. 국민체력100 인증서는 면접시험 기준 1년 이내 발급분만 인정되며, 종합 체력 등급 2등급 이상이어야 한다.
응시 자격은 18세 이상으로 국가공무원법상 결격사유가 없고, 주·야 교대근무가 가능한 사람이면 지원할 수 있다. 아울러 거주지 제한 제도를 재도입해 지역 인재를 우대하고, 현장 적응력과 업무 연속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험은 필기시험(일반상식·민간경비론)과 서류전형을 거쳐 선발 예정 인원의 1.5배수를 선발한 뒤, 면접시험을 통해 5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원서 접수는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진행되며, 필기시험은 3월 21일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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