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리 바스켓. 이미지ㅣ이랜드 |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이랜드이츠의 뷔페 애슐리퀸즈는 오는 26일부터 '2026 생과일 릴레이'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그 첫 번째 주자로 패밀리 레스토랑 중 최초로 생체리를 무제한 제공하는 '체리위크'를 선보입니다. 체리위크는 오는 2월 1일까지 일주일만 진행되며 생체리 바스켓(디너·주말), 생체리 포레누아(올데이)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생체리 바스켓'은 애슐리퀸즈 매장에서 처음으로 생체리를 무제한 제공하는 메뉴입니다. '생체리 포레누아'는 프랑스어로 '검은 숲'을 뜻하는 포레누아를 애슐리 스타일로 재해석했습니다. 생체리와 초콜릿 풍미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애슐리를 사랑해 주시는 많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가장 맛있는 제철 생과일 시리즈를 준비했다"며 "특히 ‘체리위크’는 패밀리 레스토랑 최초로 무제한 생체리를 선보이는 만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애슐리퀸즈는 새해에도 매장 확장을 이어갑니다. 오는 28일 신세계 아울렛 시흥점, 30일 롯데마트 양평점을 신규 오픈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다음달 5일부터는 '딸기 시즌'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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