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성 기자]
(대전=국제뉴스) 이규성 기자 = 대전시가 지역사회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해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한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나선다.
시는 '2026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2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은 공고일인 2026년 1월 15일 기준으로 대전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다. 대전시는 이번 사업을 위해 총 22억5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선정된 단체에는 사업별로 최소 300만 원에서 최대 700만 원까지 보조금이 지원된다. 지원 규모는 사업 내용과 예산 계획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대전시는 ‘2026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2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
(대전=국제뉴스) 이규성 기자 = 대전시가 지역사회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해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한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나선다.
시는 '2026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2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은 공고일인 2026년 1월 15일 기준으로 대전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다. 대전시는 이번 사업을 위해 총 22억5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선정된 단체에는 사업별로 최소 300만 원에서 최대 700만 원까지 보조금이 지원된다. 지원 규모는 사업 내용과 예산 계획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모집 분야는 경제도시, 문화도시, 미래도시를 포함한 7개 분야로 구성됐다.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 확산, 사회문제 대응, 시민 참여 확대 등 공익성을 갖춘 다양한 사업이 대상이다. 단체별로 신청할 수 있는 사업은 1개로 제한된다.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1월 20일부터 2월 20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은 정해진 서식에 따라 사업계획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접수 마감 시한 이후에는 추가 접수나 보완이 허용되지 않는다.
접수된 사업은 단체의 수행 역량, 사업 내용의 타당성과 공익성, 예산 편성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받는다. 심사는 대전시 공익사업선정위원회가 맡는다.
위원회는 민간 전문가 중심으로 구성돼 객관적 평가를 진행한다. 최종 선정 결과는 4월 초 대전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전재현 시 행정자치국장은 "다양한 분야의 공익사업을 지원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며 "공익활동에 관심과 역량을 갖춘 비영리민간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공모 내용과 신청 방법은 대전시 누리집 '참여마당-시민단체-알려드립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대전시 자치행정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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