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에코플로우는 제이케이아이와 체결한 반도체 검사장비 사업부문 영업양수도 계약을 쌍방 합의에 따라 해제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당초 양수 금액은 100억원으로, 지난해 11월 21일 이사회 결의로 영업양수를 결정한 바 있다.
회사 측은 “반도체 사업부문 영역 확장을 통한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극대화를 추구했으나, 재무건전성과 주주의견, 주주보호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현 시점에서는 기존 업무와 역량에 집중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며 계약 해제 배경을 설명했다.
당초 양수 금액은 100억원으로, 지난해 11월 21일 이사회 결의로 영업양수를 결정한 바 있다.
회사 측은 “반도체 사업부문 영역 확장을 통한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극대화를 추구했으나, 재무건전성과 주주의견, 주주보호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현 시점에서는 기존 업무와 역량에 집중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며 계약 해제 배경을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