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코 제공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공익광고 제작에 국민의 참여와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 공익광고 국민자문단’을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한다.
공익광고 국민자문단은 기존 청년 중심의 ‘공익광고 청년자문단’을 확대 개편한 것으로 전 연령·계층의 다양한 관점을 공익광고 제작에 반영하기 위한 제도다. 자문단은 총 10명으로 만 19살에서 35살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 크루단(5명)과 36살 이상의 시민 평가단(5명)으로 나뉘며, 각 세대별 관점에서 공익광고 메시지를 검토·보완하는 역할을 맡는다.
모집 기간은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이며, 선발된 자문단은 3월부터 12월까지 총 10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다. 자문단으로 선발되면 위촉장과 자문 활동에 필요한 수당 등이 지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코바코 공식 누리집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성진 기자 csj@hani.co.kr
[한겨레 후원하기] 시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겨울밤 밝히는 민주주의 불빛 ▶스토리 보기
▶▶한겨레 뉴스레터 모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