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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엠피, 데뷔 첫 컴백 기대포인트3

동아일보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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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FNC엔터테인먼트]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신인 밴드 AxMxP(에이엠피)의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AxMxP는 21일 미니 1집 ‘Amplify My Way’(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를 발매하고 데뷔 후 첫 컴백에 나선다. AxMxP는 앨범명처럼, 세상의 기준에 맞추기보단 내 안의 볼륨을 높여 ‘나답게’ 앞으로 나아가는, 나의 길을 당당히 뻗어 나가는 자신감을 보여 줄 예정이다.

다음은 AxMxP의 컴백이 기대되는 이유다.

●AxMxP표 청춘 서사의 확장

AxMxP는 데뷔 앨범이자 전작인 정규 1집 ‘AxMxP’를 통해 청춘이 마주하는 여러 경험과 다채로운 감정을 음악에 담아냈다. 총 10곡의 음악으로 프리즘 같은 색채를 선보였던 이들은 이번에는 ‘꿈’을 키워드로 이들만의 청춘 서사를 이어가고 또 확장한다. 특히 정해진 하나의 꿈을 향해 달려가기보다,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끈다.

멤버들이 전곡 작업에 참여하며 진정성을 더했다. 신보에는 더블 타이틀곡 ‘PASS’(패스)와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를 필두로 총 7곡이 수록되었으며, 멤버 하유준은 전곡 작사에, 김신은 7번 트랙 ‘너의 평소에 (Be yours)’의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AxMxP만의 서사에 힘을 보탰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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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된 록 스타 비주얼

한층 업그레이드된 록 스타 비주얼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AxMxP는 사전 프로모션을 통해 총 4종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거칠 것 없이 자유분방한 모습부터, 당당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까지 강렬한 인상을 주는 콘셉트 포토가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더블 타이틀곡 두 곡의 상반된 매력을 담은 뮤직비디오 티저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화려한 밴드 퍼포먼스에 집중한 ‘PASS’ 뮤직비디오 티저가 강렬하고 힙한 바이브와 폭발적인 에너지를 예고했다면,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 티저에는 빈티지한 영상미 속 청춘 밴드의 영화 같은 순간이 담겼다. AxMxP는 강렬부터 감성까지 아우르는 팀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비주얼적으로도 표현해내며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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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성장한 무대 위 존재감

AxMxP는 새 앨범 활동을 통해 더 성장한 무대 위 존재감을 증명한다. 데뷔 활동부터 신인답지 않은 프로페셔널한 무대 매너와 라이브 퍼포먼스 실력으로 준비된 신인의 면모를 자랑했던 이들은, 그간 ‘2025 Someday Christmas - 부산’, ‘카운트다운 판타지 2025-2026’ 등 유수의 페스티벌부터 ‘2025 SBS 가요대전 with 빗썸’ 등 연말 무대까지 여러 경험을 쌓으며 계속해서 성장해 왔다.

신보 발매일인 바로 내일(21일)부터 AxMxP의 성장한 무대 실력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AxMxP는 내일 오후 7시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미니 1집 발매 기념 ‘AxMxP Show : Inside the paradox’(에이엠피 쇼 : 인사이드 더 패러독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신보에 수록된 7곡 전곡의 무대는 물론 기존 발매곡들의 무대도 펼쳐지며, 팬들에게 마치 미니 콘서트 같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AxMxP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는 미니 1집 ‘Amplify My Way’ 전곡 음원 및 첫 번째 타이틀곡 ‘PASS’ 뮤직비디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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