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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다보스포럼서 'GV60 마그마·GMR-001 하이퍼카'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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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아메론 호텔에 전시된 'GMR-001 하이퍼카'와 'GV60 마그마'.

스위스 아메론 호텔에 전시된 'GMR-001 하이퍼카'와 'GV60 마그마'.


현대차 최상위 브랜드 제네시스가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서 고성능 모델을 전시하고 글로벌 홍보에 나선다.

제네시스는 23일(현지시간)까지 닷새간 스위스 다보스 아메론 호텔에서 'GV60 마그마'와 'GMR-001 하이퍼카'를 전시한다.

'다보스포럼'은 세계 각국의 고위급 인사가 참석해 글로벌 이슈를 논의하는 자리다. 올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한국에서는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참석한다.

제네시스는 목적이 다르게 탄생했지만 럭셔리 고성능 프로그램 '마그마'라는 하나의 정신으로 연결되는 서사를 전시를 통해 관람객과 공유한다.

'GMR-001 하이퍼카'와 'GV60 마그마'.

'GMR-001 하이퍼카'와 'GV60 마그마'.


우수한 퍼포먼스와 정제된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는 제네시스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방향성과 의지를 담았다.

'GMR-001 하이퍼카'는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이 올해부터 실제 경기에 참가할 차량의 디자인 모델로 제네시스의 모터스포츠 분야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과 열정을 반영한다.


제네시스는 전시로 '마그마'로 상징되는 브랜드 혁신성과 미래 방향성을 부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제네시스는 2023년부터 매년 다보스포럼 기간 중 다양한 모델을 전시해오고 있다. 2023년 럭셔리 자동차 디자인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 콘셉트카 '제네시스 엑스', 2024년 스키로 유명한 다보스 지역에 맞게 디자인한 '제네시스 엑스 스노우 스피디움 콘셉트', 올해 설산 주행이 가능하게 개조한 'GV60 다목적 험로주행 콘셉트' 차량을 선보였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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