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한중 국제카페리 이용객이 줄어든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에 결혼식 공간이 들어설 전망입니다.
국내 공항이나 항만 여객터미널에 웨딩홀이 마련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인천항만공사(IPA)는 오는 4월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5층에 웨딩홀이 정식 개장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비어 있던 이벤트홀에 조성될 웨딩홀은 예식장과 대기실, 서해 일부를 조망할 수 있는 600석 규모의 연회장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신종한]
국내 공항이나 항만 여객터미널에 웨딩홀이 마련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인천항만공사(IPA)는 오는 4월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5층에 웨딩홀이 정식 개장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비어 있던 이벤트홀에 조성될 웨딩홀은 예식장과 대기실, 서해 일부를 조망할 수 있는 600석 규모의 연회장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신종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