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 야초지 화재 |
(서귀포=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20일 오전 7시 54분께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 풍력발전기 인근 야초지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1시간여 만인 오전 9시 3분께 완전히 꺼졌으나 야초지 9천917㎡가 불에 탔다.
풍력발전기로 불이 번지거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았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재발화 방지를 위한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bj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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