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한국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한국에 대한 외국인의 호감도는 전년 보다 3.3%포인트 상승한 82.3%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18년 조사를 시작한 이래 최고 수치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한국에 대한 외국인의 호감도는 전년 보다 3.3%포인트 상승한 82.3%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18년 조사를 시작한 이래 최고 수치입니다.
국가별로는 아랍에미리트가 94.8%로 가장 높았고 이집트와 필리핀, 튀르키예가 뒤를 이었습니다.
호감도에 영향을 미친 요인으로는 문화콘텐츠가 가장 많이 지목됐고 이어 현대생활문화, 제품 및 브랜드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유성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