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가 2026년 새해를 맞이해 내달 22일까지 까사미아와 마테라소의 인기 제품을 중심으로 풍성한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사진은 마테라소의 모션베드 ‘르 무브’와 비건 폼 매트리스 ‘오아시스’ [신세계까사] |
까사미아·마테라소 총출동…거실·침실·자녀방까지 ‘풀세트 할인’
모션베드부터 베스트셀러 소파까지, 2월 22일까지 대규모 프로모션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신세계까사가 새해 집 단장 수요를 겨냥해 대규모 인테리어 할인전에 나선다. 신세계까사는 오는 2월 22일까지 까사미아와 마테라소의 주요 인기 제품을 중심으로 신년 프로모션 ‘뉴 스타트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집 안 분위기를 전반적으로 바꾸려는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 베드룸·리빙룸·다이닝룸은 물론 신학기 시즌과 맞물린 자녀방 가구까지 공간별 핵심 아이템을 폭넓게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품 할인에 그치지 않고 세트 및 연계 구매 혜택을 강화해, 공간 전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꾸밀 수 있도록 했다.
침실은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마테라소가 중심이다. 신제품 스마트 모션베드 ‘르 무브’와 비건 폼 매트리스 ‘오아시스 세도나’는 출시 기념 혜택을 마련했다. 단품 구매 시 회원 등급에 따라 최대 15%, 세트 구매 시 최대 20%까지 할인된다. 해당 제품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텐셀 방수 매트리스 커버가 증정되며, ‘르 무브’ 일반형 구매 고객에게는 항균 구스 베개솜이 추가 제공된다.
마테라소의 대표 매트리스 라인업도 할인 폭을 키웠다. ‘헤리티지 컬렉션’은 단품 기준 최대 25%, 친환경 인증을 받은 ‘포레스트 컬렉션’은 단품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침대 프레임과 함께 구매하면 프레임을 추가로 20% 할인받을 수 있으며, 일부 프리미엄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방수 매트리스 커버가 증정된다. 자녀방 수요를 고려해 ‘포레스트 컬렉션’ 중 ‘브리즈’ 이상 모델의 슈퍼싱글(SS) 사이즈는 기본 할인에 3% 추가 혜택이 적용된다.
거실과 리빙 공간에서는 까사미아의 베스트셀러 소파가 전면에 나선다. ‘캄포’ 소파 시리즈의 차세대 모델인 ‘캄포 구스 50’ 위븐 베이지 컬러는 전 고객 대상 20% 할인된다. ‘캄포 구스 50’, ‘캄포 럭스’, ‘캄포 레더’ 소파를 다이닝·리빙룸 가구와 함께 구매하면 소파 외 가구 최대 3종까지 10% 추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다이닝룸과 주방 가구 역시 할인 대상이다. ‘레그노 식탁’, ‘칸트 체어’, ‘파스토 체어’ 등 인기 제품은 단품 구매 시 10% 할인되며, 일부 제품은 최대 50%까지 가격을 낮췄다. 신학기를 앞둔 자녀방 가구도 최대 5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책상·책장·침대 세트 구매 시 추가 할인으로 가격 부담을 줄였다.
이 밖에도 드레스룸 가구 ‘뉴뮤제오’ 붙박이장 시리즈와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을 특별가로 선보이며, 홈오피스 가구 연계 할인 등 선택 폭을 넓혔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이번 ‘뉴 스타트 페스타’는 단품 할인보다 세트와 연계 구매 혜택을 강화해 집 전체를 바꾸려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선택지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까사미아와 마테라소를 비롯한 신세계까사의 다양한 브랜드를 연계해 주거 공간 전반을 아우르는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