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 24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용인 삼성생명과 홈경기에서 크로도 데이를 개최한다. 사진 | 부천 하나은행 |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부천 하나은행이 2026년 첫 주말 홈 경기를 ‘크로도 데이’로 꾸민다.
하나은행은 “24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용인 삼성생명과 홈경기에서 크로도 데이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경기에서는 관중 참여형 이벤트와 다양한 경품 증정 행사를 통해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쥬맥스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인증을 한 입장 관중 대상으로 크로도 모히토 음료를 웰컴 드링크로 제공하며, 1층 플로어석 관중 전원에게 데라리타 아몬드칩 스낵을 증정한다.
경기 중 작전타임, 쿼터 종료 시 크로도 응원 타임이 운영되고, 전광판을 활용한 팬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하프타임에는 팬이 직접 참여하는 한국쥬맥스 음료 맞추기 게임이 이어진다. 전광판을 통해 제시되는 문제를 통해 한국쥬맥스의 해외음료 4종(▲크로도 모히토, ▲후버 오렌지주스, ▲트로픽선 코코넛워터, ▲모구모구) 중 정답 음료를 맞히는 방식이다. 정답자에게는 농구단 굿즈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이번 브랜드 데이 파트너사인 한국쥬맥스 관계자는 “경기장에서 느끼는 긴장과 환호의 순간에 리얼 과즙과 과육으로 만든 정통 이탈리아 소다, 크로도의 청량한 매력을 직접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하나은행과 함께 팬들이 현장에서 크로도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개최 소감을 전했다.
이밖에도 경기 중 열정적으로 응원한 팬을 선정해 경기 종료 후 선수가 직접 훕시티와 함께하는 Fan of the Match 이벤트 시상을 진행한다. 승리 시에는 추첨을 통해 광수호텔 스위트룸 숙박권을 증정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크로도 데이는 한국쥬맥스와의 협업을 통해 팬들이 경기 외적으로도 즐길 수 있는 요소를 강화한 홈경기”라며 “앞으로도 파트너사와 함께하는 다양한 브랜드 데이를 통해 팬 친화적인 홈경기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홈경기마다 입장관중 1인당 1000 하나머니가 적립되는 홈경기 직관 스탬프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홈경기에서 적립한 스탬프 개수에 따라 ▲스포츠용품 ▲캠핑용품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룰렛 이벤트(8번째, 12번째 홈경기)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24일 홈경기는 시즌 8번째 홈경기로, 스탬프 5개 이상 적립한 팬들 대상으로 룰렛 이벤트가 운영된다.
한편 부천 하나은행의 2026년 1월 주말 백투백 홈경기(24~25일)는 이탈리아 대표 스파클링 레모네이드 크로도 데이 및 구단 파트너스 데이로 운영된다. 홈경기 입장권은 WKBL 홈페이지와 WKBL 모바일 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경기 당일 현장 예매도 가능하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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