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발레리나 겸 방송인 윤혜진이 발리에서의 추억을 떠올렸다.
19일 윤혜진은 "엄죤(엄지온) 저 드레스 예쁜데 한국 가면 못 입을 것 같고. 사준다 안 사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리로 여행을 떠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윤혜진과 딸 엄지온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이트 톤의 드레스를 입은 엄지온 양은 13살의 나이에도 170cm인 윤혜진과 비슷한 키로 폭풍성장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1980년 생인 윤혜진은 2013년 엄정화의 동생인 엄태웅과 결혼해 같은 해 딸 엄지온 양을 얻었다.
2002년 국립발레단에 입단해 2007년 수석무용수로 승급하는 등 활발히 활동했다.
결혼과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한 뒤 2015년 12월 국립현대무용단의 공연에 참여하기도 했던 윤혜진은 현재는 유튜브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윤혜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