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당 '두쫀쿠' |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불자 부산 지역 롯데백화점이 점포별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오는 2월 28일까지 디저트 브랜드 '남포당'에서 두쫀쿠를 판매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광복점 지하 1층에서는 오는 2월 5일까지 남포당 팝업 매장을 열고 두쫀쿠를 선보인다. 또 센텀시티점 6층 '아델라7' 매장에서 하루 100개 한정으로 프리미엄 두쫀쿠를 판매한다.
동래점 지하 1층 '찹찹떡떡' 매장에서는 퓨전 스타일로 '두바이 찹쌀떡'을 맛볼 수 있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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