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MBN 언론사 이미지

[단독] "내 무선 이어폰이다" 주장한 20대 주한미군, 절도 혐의로 검거

MBN
원문보기

서울 용산경찰서 / 출처 : 연합뉴스


다른 사람의 무선 이어폰을 가져갔다가 시비가 붙은 주한미군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주한미군인 20대 남성 A 씨를 절도와 폭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18일 새벽 1시쯤 서울 용산구에서 한 여성의 무선 이어폰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여성이 이어폰 찾기 기능으로 A 씨를 발견한 뒤 소유권을 주장하다 실랑이가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술에 취해 있던 A 씨는 해당 무선 이어폰이 자신의 것이라며 여성의 어깨를 밀쳤는데, 경찰 조사 결과 A 씨의 무선 이어폰은 따로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소속 부대로 인계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 최민성 기자 choi.minsung@mbn.co.kr ]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혜훈 청문회 개최
    이혜훈 청문회 개최
  2. 2BTS 광화문 컴백
    BTS 광화문 컴백
  3. 3트럼프 관세 위협
    트럼프 관세 위협
  4. 4김연경 올스타전 공로상
    김연경 올스타전 공로상
  5. 5홍명보 오스트리아 평가전
    홍명보 오스트리아 평가전

MB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