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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시라노'·'베르테르'·'브로드웨이 42번가'·'물랑루즈!'·'킹키부츠' 등 다채로운 장르 소개로 뮤지컬 저변 확대...CJ ENM,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프로듀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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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CJ ENM

사진 제공 .CJ ENM


[스타데일리뉴스=조수현기자] CJ ENM이 지난 19일(월)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프로듀서상을 수상했다.

프로듀서상은 창작 및 라이선스 뮤지컬 작품의 제작자를 대상으로 한다.

지난해 CJ ENM은 총 6편의 작품을 선보이며 관객과 만났다. RG컴퍼니와 함께 심혈을 기울여 완성도를 높인 뮤지컬 '시라노' 2025 시즌은 역대 프로덕션 중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웠고, 5년 만에 돌아온 '베르테르' 25주년 공연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사랑의 찬가를 무대 위에 수놓으며 전국적인 성황을 이뤘다. 쇼 뮤지컬의 레전드 '브로드웨이 42번가' 역시 평점 9.8이라는 호평 속에 서울 공연과 지방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연말에는 토니어워즈를 비롯해 각종 글로벌 어워즈를 휩쓴 브로드웨이 흥행작 뮤지컬 '킹키부츠', '물랑루즈!', '비틀쥬스'를 동시기에 개막하며 'CJ ENM 뮤지컬 유니버스'를 구축했다는 평을 받았다.

프로듀서상을 받은 CJ ENM 예주열 공연사업부장은 "함께했던 배우와 스태프들, 관계사 분들께 감사드린다. 조금 더 넓은 세상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달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CJ ENM은 한류 뮤지컬의 시초로 평가받고 있는 창작 뮤지컬 <김종욱 찾기>를 통해 소극장 창작 뮤지컬 최초로 중국과 일본에 동시 라이선스를 수출했으며, 한중일을 잇는 '원아시아마켓'의 교두보 역할을 해왔다. 뿐만 아니라,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 작품에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CJ ENM의 활약은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 현재 공연 중인 CJ ENM의 작품 '킹키부츠', '물랑루즈!', '비틀쥬스'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리지널 투어가 예매 랭킹 상위권을 휩쓸며 사랑을 받고 있다. CJ ENM은 올여름 뮤지컬 '광화문연가'의 새 시즌 개막을 준비 중이며, 첫 오리지널 IP 글로벌 창작 뮤지컬인 '댄싱퀸(가제)' 등 신규 라인업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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