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SK스퀘어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 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의 2025년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리더십 A'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CDP는 전 세계 주요 상장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전략과 온실가스 감축 노력 등을 평가하는 기관이다. 매년 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등급은 △Leadership(A/A-) △Management(B/B-) △Awareness(C/C-) △Disclosure(D/D-) 등으로 나뉜다. 리더십 A 등급은 약 2만2000여개 평가 기업 중 상위 4% 이내 기업만 부여받는다.
SK스퀘어는 이사회 내 ESG위원회를 중심으로 환경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지주회사로서 스코프 3 배출량을 체계적으로 산정 및 공개한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내부탄소가격제를 경영 의사결정에 연계하고 중장기 넷제로(Net Zero) 로드맵을 재정비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SK스퀘어 본사 T타워 전경. [사진=SK스퀘어] |
CDP는 전 세계 주요 상장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전략과 온실가스 감축 노력 등을 평가하는 기관이다. 매년 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등급은 △Leadership(A/A-) △Management(B/B-) △Awareness(C/C-) △Disclosure(D/D-) 등으로 나뉜다. 리더십 A 등급은 약 2만2000여개 평가 기업 중 상위 4% 이내 기업만 부여받는다.
SK스퀘어는 이사회 내 ESG위원회를 중심으로 환경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지주회사로서 스코프 3 배출량을 체계적으로 산정 및 공개한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내부탄소가격제를 경영 의사결정에 연계하고 중장기 넷제로(Net Zero) 로드맵을 재정비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SK스퀘어는 지난해 10월 모건스탠리캐피털 인터내셔널(MSCI) ESG 평가에서도 기존 대비 상향된 AA 등급을 획득했다. MSCI는 상장사를 대상으로 ESG 경영 성과를 평가해 AAA(최고)부터 CCC(최저)까지 등급을 부여한다.
SK스퀘어는 이사회 중심 책임 경영체계를 구축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기업운영 체계를 확립한다는 계획이다. 김정규 SK스퀘어 사장은 "책임 있는 ESG 경영과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