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글로벌로지스는 지난 19일 롯데월드타워에서 깨끗한나라와 '지속 가능한 친환경 물류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롯데글로벌로지스는 깨끗한나라와의 물류 협력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 기존에 수행해온 상품 보관·납품 물류에 더해, 올해 1월부터 국내·외 하역 및 수송, 풀필먼트, 택배 배송까지 물류 전반을 담당한다. 이를 통해 통합 물류 운영 시너지를 창출하고, 운송 노선 최적화를 통해 서비스 효율과 운임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물류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줄일 계획이다.
양사는 각사의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친환경 신사업도 공동 추진한다. 택배용 종이상자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물류 포장 솔루션'을 함께 개발한다. 기능은 유지하면서 한계를 보완한 신소재를 물류 현장에서 실증하고 상용화·양산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물류센터에서 발생하는 폐골판지를 수거·재가공해 다시 포장재로 활용하는 '순환형 재활용' 사업도 계획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롯데글로벌로지스는 깨끗한나라와의 물류 협력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 기존에 수행해온 상품 보관·납품 물류에 더해, 올해 1월부터 국내·외 하역 및 수송, 풀필먼트, 택배 배송까지 물류 전반을 담당한다. 이를 통해 통합 물류 운영 시너지를 창출하고, 운송 노선 최적화를 통해 서비스 효율과 운임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물류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줄일 계획이다.
강병구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왼쪽)와 이동열 깨끗한나라 대표 |
양사는 각사의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친환경 신사업도 공동 추진한다. 택배용 종이상자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물류 포장 솔루션'을 함께 개발한다. 기능은 유지하면서 한계를 보완한 신소재를 물류 현장에서 실증하고 상용화·양산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물류센터에서 발생하는 폐골판지를 수거·재가공해 다시 포장재로 활용하는 '순환형 재활용' 사업도 계획하고 있다.
롯데글로벌로지스 관계자는 “깨끗한나라를 비롯한 다양한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해 당사의 친환경 물류 사업과 ESG 역량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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