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임세빈 기자) 넷플릭스 데이팅 예능 '솔로지옥'이 시즌5로 새롭게 돌아온다. 커플이 되어야만 섬을 벗어날 수 있는 '지옥도'에서 펼쳐지는 솔로들의 화끈한 로맨스 전쟁이 한층 더 독해진 룰과 함께 시작되며, 20일 1~4화가 공개된다.
이번 시즌은 공개 전부터 '플러팅 전쟁'이라는 키워드로 기대를 모았다. 제작진은 시즌5가 이전보다 더 솔직하고 과감한 감정선을 담았다고 밝혔다.
경력직 MC 라인업인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덱스 역시 "미친 시즌"이라며 과몰입을 자신했다. 실제로 1~4화에서는 첫 천국도 매칭부터 분위기가 급변한다는 전언이다. 시작부터 천국도행이 뒤집히는 반전 전개가 이어지고, MC들도 당황할 만큼 예측하기 어려운 새로운 시스템이 등장한다.
시즌5의 핵심은 '룰 변화'와 '트리거 장치'다. 특히 '솔로지옥' 최초로 선보이는 파격적인 커플 게임이 도입되면서, 참가자들의 선택과 감정의 방향이 더 빠르게 요동칠 전망이다. 여기에 매 시즌 화제를 모았던 '진실게임'도 이전보다 수위를 높인 형식으로 돌아온다.
김재원, 김정현, 박수지 PD는 "이번 진실게임은 다른 형식으로 진행된다"며 "예측하기 어려운 선택과 감정의 흐름이 만들어지는 순간들이 많을 예정이라 진실게임의 밤을 특히 주목해 달라"고 강조했다.
솔로들의 '노 브레이크' 플러팅도 관전 포인트다. 감정에 솔직한 캐릭터들이 시시각각 충돌하며, 그 어느 시즌보다 격렬한 분위기를 예고한다. 앞서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 "나는 정해놨어, 1년에 네 번만 취하자. 오늘일 수도 있어", "안 미안해, 미안하지 않아" 같은 직설 멘트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또 MC들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만든 '충격의 솔로' 등장도 예고돼 초반부터 판을 흔들 인물에 시선이 쏠린다.
제작진은 "역대 시즌 중 가장 많은 솔로들이 등장한다"며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캐릭터 조합을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달라진 규칙 속에서 새롭게 펼쳐질 지옥도 생활이 어떤 관계도를 만들어낼지, 시즌5 초반부부터 도파민을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사진=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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