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JW중외제약은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들과 사업개발(BD) 미팅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미팅에서는 △탈모 치료제 후보물질 'JW0061' △안과질환 치료제 'JW1601' △STAT6 저해제 기반 염증성 질환 치료제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라이선스 아웃(기술이전)과 기술 제휴 가능성을 논의했다.
JW0061은 안드로겐성 탈모증 등을 적응증으로 개발 중인 GFRA1 작용제로, 최근 미국 특허 등록을 마쳤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는 임상시험계획(IND)도 신청했다.
JW중외제약 과천 사옥 전경. [사진=JW중외제약 제공] |
미팅에서는 △탈모 치료제 후보물질 'JW0061' △안과질환 치료제 'JW1601' △STAT6 저해제 기반 염증성 질환 치료제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라이선스 아웃(기술이전)과 기술 제휴 가능성을 논의했다.
JW0061은 안드로겐성 탈모증 등을 적응증으로 개발 중인 GFRA1 작용제로, 최근 미국 특허 등록을 마쳤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는 임상시험계획(IND)도 신청했다.
JW1601은 히스타민 H4 수용체 길항제로, 개발 전략을 재검토해 적응증을 안과질환 치료제로 변경했다. 현재 임상 2상 진입을 준비 중이다.
STAT6 저해제는 호산구성 식도염(EoE) 등 제2형 염증성 질환을 타깃으로 한 경구용 신약 후보물질이다. 2025년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된 바 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연구개발 성과를 기반으로 글로벌 파트너십 기회를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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