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기상청은 20일 오후 9시를 기해 태백·영월·정선평지·원주·강원남부산지에 한파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평창평지·횡성·철원·화천·홍천평지·춘천·양구평지·인제평지·강원북부산지·중부산지에 발효된 한파경보는 유지 중이다.
한파경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영하 15도를 밑돌거나 급격한 기온 저하로 피해가 예상될 때 발효된다.
han12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