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공제회와 KB국민은행ㆍ증권 등이 입주해 있는 서울 여의도 더K타워 지하에 있는 변압기에서 20일 새벽 화재가 발생했다.
이 건물에는 교직원공제회와 KB증권, KB국민은행의 자산관리(WM)·자본시장 등 일부 부서가 입주해 있다.
입주사들은 직원들에게 출근 전 상황을 공지하고 일부 인력을 인근 대체 사무실로 분산 배치해 업무를 이어가고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현장 점검과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라며 "업무에 차질은 없으며, 정오 무렵 정상화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투데이/박선현 기자 (sunhyu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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